
수행하는 공양과
우리들을 이롭게 하는 공양과
이웃들을 거두어 주는 공양과
이웃들의 고통을 대신 받는 공양과
착한 일을 하는 공양과
보살의 할 일을 버리지 않는 공양과
보리심을 여의지 않는 공양 등이
바로 그것이다.
꽃이나, 아름다운 음악, 의복의 공양,
향의 공양, 등불로써 공양한 그 공덕을
잠깐 동안 법으로 공양한 공덕과 비교한다면,
그 백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하고
천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하며
백천만억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한다.
왜냐하면,
부처님들은 법을 존중하기 때문이며,
부처님 말씀대로 수행함이 곧
부처님을 출현케 하는 일이고,
보살들이 법공양을 행하면
이것이 곧 부처님께 공양하는 거나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수행하는 것이
참다운 공양이다.
법공양
모든 공양 가운데는
법공양이 으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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