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단체 염불법회에
참여한 후에 오히려 체험이 나빠졌다고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게 마련인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사실 본인의 에고가 튀어
나와 그리된것이며, 본인에게 사랑이 없기
때문이지, 참석한 도반들이 그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미쳐서 그런 게 아니다.
그러니 그럴 땐 다른 사람을 탓할 게 아니라,
스스로 에고가 강하여 생긴 부족한 점을
점검하고 참회하며 많이 반성해야만 한다.
그래서 나는 그런 불평불만이 습성화된
불평을 하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부처님을 볼 때 머리 속에
아주 많은 것들을 품고 있어서 그런 상태로는
부처님을 보지 않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부처님 앞에 나아서 염불할 때는 마치
오랫동안 부모를 보지 못했던 아이처럼
순수하게 갈망하는 마음으로 보아야만
체험이 있을 수 있다.
그것이야말로 최상의 체험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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