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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참회하는 사람이 되자!

by 법천선생 2025. 12. 19.

신을 탓하거나 불보살에 대한 신심을 

잃지 말아야 하며, 스승에 대해서도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우리 내면에 풀어지지 않은 매듭

이나 장소가 있진 않은지 반성해 봐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큰 신실함을 가지고 있다면 

모든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설령 우리가 신실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조차 우리는 수행의 길을 견지하면서 

조금씩 바로잡아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어느 날 세상이 우리에게 신실함을 

줄 것입니다. 

 

때로는 아프고 번민에 차고 고통스럽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도 있지만, 이 모든 

불행한 상황들은 우리를 깨어나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