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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감동의 눈물을 흘릴 줄 모르는 사람들

by 법천선생 2025. 12. 20.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절친한 친구가 세상을 떠나면
가슴이 미어지도록 울고,


가족을 잃으면
남들 앞에서 체면도 잊은 채 웁니다.

 

드라마 한 장면,
타인의 슬픔에도
쉽게 눈물이 흐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 영혼을 정화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


기도의 자리에서는
어찌 그리도 무감각하고 태연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것이 과연 이성일까요?
아니면 아직 마음이 열리지 않은

상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