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절친한 친구가 세상을 떠나면
가슴이 미어지도록 울고,
가족을 잃으면
남들 앞에서 체면도 잊은 채 웁니다.
드라마 한 장면,
타인의 슬픔에도
쉽게 눈물이 흐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 영혼을 정화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
기도의 자리에서는
어찌 그리도 무감각하고 태연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것이 과연 이성일까요?
아니면 아직 마음이 열리지 않은
상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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