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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집중력향상

체육영재는 담임교사나 주변친구들이 판별가능,

by 법천선생 2025. 12. 25.

체육영재는 담임교사나 주변친구들이 판별가능,

(조기교육을 실시하여 소질, 파악, 적성을

 파악하면 세계적 선수로 도약 가능) 

 

영재교육 방면에서 가장 유명한 학자인

렌줄리 박사의 말을 따르면 영재성을 3가지

고리와도 같은 서로 유기적인 관계에서

생긴다고 보는 세고리 개념을 주장하였다.

 

즉 영재성은 평균이상의 지능을 가졌고

높은 과제 집착력을 가졌으며

창의성이 높은 것이라는 것이다.

 

이 3가지 영재성이 서로 상호작용으로

다양한 형태로 발현한다고 하였다.

 

특히 신체-운동지능은 남들보다 높은

감각 인식이 있으며 신체 및 지적발달의

불일치가 있을 수 있으며

 

자신의 운동 능력이 기준에 못 미칠 때

완전하고자하는 열망이라는 강한

조바심을 느낀다고 하였다.

 

영재는 또래보다 일찍 능력을 나타내고

빠른 속도로 발달한다.

 

보통 또래와는 달리 어른의 도움없이

스스로 발견을 통해 학습한다.

 

호주 스포츠협회 리처드박사는 1999

논문에서 엘리트 수영선수의 전형적

특징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근육의 체지방이 낮다키가 크다(평균

신장보다 크다).

 

어깨가 넓고 엉덩이는 좁다단 넓고

좁음의 정도는 상대적인 의미로 수영에

유리한 신체). 

 

양팔을 똑바로 벌린 상태의 팔길이가

신장과 같거나 더 길어야 한다.

 

다리뼈가 잘 발달하였다(단 다리 길이가

몸통 길이보다 길어야 한다).

 

손발이 크다리처드 박사는 수영에서는

전문 기술을 가능한 일찍 최대한 계발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재능 판별 및 계발의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학습자를 확보하여 수영을

시키면서 계속 지켜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연구조사자 굴드디펜바흐모펫 등이

올림픽 참가 여성선수를 연구한 내용을

살펴보면

 

첫 단계에서는 선수가 해당 스포츠 종목을

좋아하고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여 주변

사람들로부터 격려를 받아서 마음껏

탐색해보고 성공을 경험한다.

 

부모는 자녀에게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는 가치를 어릴 때부터

서서히 가르친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훈련 코치나 교사가

재능 있는 선수에게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기술을 가르친다.

 

주로 기술의 습득기교탁월한 수준까지

기술 훈련에 초점을 둔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훈련 코치의 지도로

하루에 여러 시간씩 훈련을 하여 자신만의

탁월한 기량에 도달한다.

 

운동과 스포츠에서의 재능 계발 방식에는

영재 교육자인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

 

스포츠나 운동 코치는 남다른 재능을 가진

선수를 찾아내고 계발하고자 효과적인

지도 행동을 활용해야 한다.

 

어린 아동을 격려하여 스포츠 기술을 배우게 하고

개별적 혹은 팀단위로 편안한 마음으 로 경쟁시킨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스포츠 프로그램에

접하도록 개방한다.

 

스포츠 경기에서팀별 혹은 개별 훈련 프로그램을

원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예비 선발에 참가할 자격을 준다.

 

단계별로 훈련을 진행하며 처음에는 기초 기술로 시작하여

점차 전문가 수준의 기술로 나아간다.

 

첫 단계의 적성 ? 기술 테스트에서는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다.

 

기본 운동 기술을 먼저 가 르치고 나서 남다른

수행 잠재력을 가진 학습자를 찾아낸다는

기본 철학에 입각한다.

 

해당 스포츠에 관련된 기술뿐만 아니라

성격이나 심리적인 부분도 훈련에 포함한다.

 

학습자가 성장하고 기술이 전문화됨에 따라

기술의 수준, 흥미과제 집착력을 고려하여

학습자가 엘리트 혹은 전문 스포츠 선수로서의

자질이 있는지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