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에 충실한 것’이 유일한 정석이다.
볼을 타격하기 전 반드시 눈이 볼에 고정한 채
테이크 백, 임팩트, 히팅 하여 볼이 맞고 나간 후에도
볼이 있던 자리를 잠시 보고 나서야 볼을 따라
시선이 움직이는 습관을 꼭 들인다.
애러는 대부분 볼에 대한 시선 처리 불량.
스트록이건 발리건 완벽한 자세에서도
불구하고 엄청난 에러가 생겨나게 된다.
왜 이런 당연한 문제를 반복해야만 하는 건가?
거의 모든 플레이어의 황당한 에러 샷 중의
80% 이상은 볼에 대한 시선 처리 불량이다.
흔히 얘기하는 볼을 끝까지 보지 못했다는
정확한 표현으로는 볼을 끝까지 읽지 못한 것이다.
이 임팩트 존까지 볼을 집중해서 바라 봤다면
라켓으로 공을 정확히 맞출 확률이 거의 99%이다.
물론 파워 또한 최대를 실을 수도 있게 된다.
그러나, 이 임팩트 존에서 라켓과 공이 접합되지
않고 시선만 집중되어 볼만 보았 다면 플레이어는
라켓으로 공을 맞추기는 하나 본인이 원하는
샷을 칠 수는 없다.
그래도 어떠한 경우에서도 볼을 멀리 날아 가게
치거나 프레임에 공을 맞히는 일은 없게 된다.
페더러의 고속 동영상 촬영에서 분석해 보면
그는 임팩트 후에도 임팩트 존에 한참 동안 시선을
고정하고 팔로 스로우까지 끝난 다음 상대방 코트를
쳐다 본다.
그래도 늦지 않고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것,
이 악순환의 고리는 볼을 끝까지 읽는 습관으로 끊어야 된다.
스윙의 성패는 백스윙을 낮게, 칼을 빼듯
천천히 백스윙을 하고, 임팩트 시 10cm를
똑바로 끌고 나가는 것처럼 하느냐 여하에
따라서 스윙에서의 성패가 결정되는 것이다.
상대가 후위에 있을 때는 오히려 가볍고
짧게. 풀 스윙이란 도구를 절대로 쓸 필요가 없다.
스텐스를 제대로 잡기 위하여 잔발을 많이
움직이고, 제대로 된 그립 여부,
스윙에 힘이 들어가 무리하게 때리려고 하려
하지 않은가?
만고불변의 대원칙인 볼을 끝까지 본다는 것,
어려운 상황에서는 오히려 힘을 빼고 70-80%의
힘으로 해야 하니 스윙은 힘이 아닌 스피드이다.
어깨나 팔의 힘을 빼고 전신의 이완하는 방법-
어깨나 팔에 불끈 큰 힘을 세게 주었다가
한 번에 힘을 빼면서 준비하면 저절로 이완된다.
‘그립은 아주 가볍게 쥐고, 백스윙은 느릿느릿하게’,
라켓을 집어던지는 기분과 감각을 느껴지게 하라.
‘치는 순간 볼을 끝까지 보고, 몸 앞에서 임팩트하고
그때가 가장 빠른 스피드가 나도록 스윙이 되도록
힘을 빼고 앞에서 맞추고 라켓을 돌린다.
너무 생각이 많으면 오히려 미스가 나오기 마련
단순하게 공만 보고 한 방향으로 장확 하게 친다.
받기 어려운 공이나, 갑자기 받게 되는 공은 반드시
중앙으로 높이 올리도록 머릿속에 입력시키라!
테니스 점수의 60%는 사소한 실수로
만들어지며 실수가 많을수록 정신력이
약해지고 자신감도 낮아집니다.
확률적인 테니스를 하기 위한 실수 즐이기
1. 더 많은 스핀! 탑스핀!
탑스핀은 테니스에서 실수를 줄이기 좋다.
2. 네트 중앙을 겨냥하고 친다.
네트는 센터에서 6인치 더 낮으므로
센터로 치면 상대의 실수를 유발하고
서로 미루다가 실수를 많아하게 한다.
3. 크로스 코트 치기
다운더라인을 자주 치면 거리가 짧아
애러 확률이 높고 확률적인 테니스를
하려면 크로스로 많이 치라!
4. 달릴 때 코트 중앙으로 치기!
뛰어가며 어려운 볼을 칠 때는 정확하게
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코트 중앙을 노려
시간을 갖도록 높게 치는 것이다.
5. 강타하지 말고 코스 보고 가볍게 치라!
파워를 줄임으로써 샷을 더 잘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6. 더 많은 공간
사이드라인과 베이스라인 안의 1미터를
조준하여 볼을 치는 버릇을 들여라!
너무 지나치게 코로스로는 치지 말라!
7. 상대가 친 깊숙한 공은 뒤로 이동하여
공을 같이 높게 쳐 올리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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