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기는 배신하지 않는다
탁구를 잘하려면 오래 떨어뜨리지
않고 치는 스트로크가 기본이다.
축구도 마찬가지다.
드리블, 볼 터치, 기본기가 전부다.
만약 내가 축구선수의 부모라면
학교 훈련 말고도 남 몰래 풋살을
재미있게 많이 시켰을 것이다.
농사, 공부, 운동에는 우연이 없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나는 테니스 선수들에게
벽치기를 남들보다 10배 시켰다.
그 결과, 제자는 15년 동안
단 한 번도 지지 않았다.
체력은 떨어져도
기술은 사라지지 않는다.
공을 가지고 놀 줄 아는 힘,
그것이 진짜 기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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