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파의 리듬이 완만할수록
시간은 완만하게 진행된다.
알파파를 내고 있는 야구선수는
베타파를 내고 있는 다른 선수들이 느끼는
절반의 속도로 볼의 스피드를 지각할 수 있다.
시타파를 내고 있는 선수는 회전하면서
가까히 굴러들어오는 공을 잘 눈여겨보고,
동작을 하기 위하여 다른 선수의
4배의 시간 을 가질수가 있다고 한다.
일본 프로야구의 최고의 타자였던
오사다하루는 타석에 서서
마음을 진정하고 뇌파가 알파파상태에 있을 때는,
공이 도중에서 정지하고 있는 것처럼
확실하게 커보였다고 말하고 있다.
축구황제 펠레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어떤 순간에도, 직감적으로 필드의
다른 선수 전원의 위치를 알고,
하나 하나가 다음에 어떤 움직임을 할 것인가를
느낌으로 알 수 있게 된다."
뇌파가 스포츠 선수들에게
이와같은 것을 가능케 하고 있다.
즉 놀라울 정도의 능력의 비밀은 뇌파에 있다.
그리고 스포츠는 그 성질상, 선수들의 뇌파를
변성의식의 상태로 인도하기 쉽다고 한다.
그래서 스포츠 경기의 세계에서,
놀라운 기록이 나오기 쉽다.
스포츠에는 초감각적 지각의 요소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변성의식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명상을 하면 좋지만,
스포츠 선수들은 명상을 하지 않고도
변성의식에 들어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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