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는 키 큰 선수가 유리하다는 통념,
윔블던에서 완전히 깨졌습니다.
키 163cm,
잔디에서 한 번도 이긴 적 없던 선수
재스민 파올리니.
장신의 파워 테니스, 도나 베키치를 상대로
두 번의 브레이크 다운을 극복하고
3시간 혈투 끝에 타이브레이크 10대 8 승리.
강서브도, 파워 포핸드도 없었습니다.
대신 빠른 발, 예측력,
그리고 공에 대한 집착이 있었죠.
베키치는 눈물을 흘렸고,
파올리니는 더 크게 웃었습니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하다.’
윔블던 결승까지 오른 기적같은 성적,
작은 거인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필자는 주장합니다. '선 체력, 후 기술'이
아니라, '선 기술, 후 체력'이라고 말이다.
우선 기술적으로 완성되지 않으면
아무리 체력이 좋아도 소용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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