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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불교 명언들

by 법천선생 2026. 1. 9.

★ 쾌락의 꽃을 탐하는 사람을 죽음이
잡아가는 것은 잠자고 있는 촌락을 홍수가
쓸어감과 같다.
        =성전=

★ 큰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무더기에서도
연꽃의 향기는 생겨나서 길가는 이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과 같이 쓰레기처럼
눈먼 중생 가운데서 바로 깨우친 사람은
지혜에 의해서 찬란하게 빛난다.
        =화엄경=

★ 큰 도움을 주고, 즐거울 때에나 괴로울 때에나
변하지 않으며, 좋은 말을 해 주고 동정심이
많은 친구가 되라.
       =육방예경=

★ 탐욕으로부터 걱정이 생기고 두려움이 생긴다.
탐욕 없는 곳에 걱정이 없으니 그 어디에
두려움이 있겠는가.
      =불경=

★태어남이란 한 가락 바람이 일어나는 것이요.
죽음이란 못에 비친 달의 그림자와
같을 뿐이다.
죽고 살고, 가고 옴에 막힘이 없어야 한다.
      =나옹=

★파초(芭蕉)와 대나무 잎은 열매를 맺으면
손상을 입는다.
복마(卜馬, 짐을 싣는 말)는 새끼를
배면 죽고, 악인은 명성(악명)으로 인해
손상을 입는다.
      =잡아함경=

★하늘과 땅을 보아라. 사라진 모든 것들을
생각하라.
우리의 시야에 나타났던 산과 강, 그리고
살아 있는 생물은 모두 흘러가는 것이다.
그러면 진리를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곧 흘러가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불교=

★하늘이 칠보(七寶)를 비처럼 내려 주어도
욕심은 오히려 싫증을 낼 줄 모르나니,
즐거움은 잠깐이요, 괴로움이 많음을
깨닫는 사람이 슬기로운 자이니라.
       =법구경=

★하루 품삯은 곧 나오나 일 년 농사는
가을에야 수확되듯이, 큰 이익은 늦게
얻어지고 공부는 오래 걸리니라.
      =원불교전서=

★하루해가 짧다고 하여 그것을 헛되이
하지 말라.
하루를 버리는 것은 그대 생명을
멸하는 것과 같다.
      =불경=

★한 길의 담을 넘고자 하는 자는
한 길 반을 넘으려고 애써야 한다.
     =칙수어전=

★한번 성을 냄으로써 오래 쌓은 공덕이
한꺼번에 무너진다.
    =대보적경=

★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법구경=

★한번의 잘못이 일생의 잘못이 되고,
한번의 조심이 일생의 조심이 된다.
        =어일대기문서=

★한 사람의 눈먼 짓이 뭇사람의
눈을 멀게 한다.
     =무문관=

★한 생각, 깨끗한 마음이 진정한 보배로다.
일곱 가지 보배로써 아무리 많은 탑을
쌓는다고 해도 이것만 못하다.
보배로 쌓은 탑은 언젠가는 무너지지만,
한 생각, 깨끗한 마음은 진리를 깨닫는다.
     =부처님=

★한 소견에만 치중한 나머지 다른 소견들을
모두 유치하다고 본다면 대단한 장애다.
항상 자기 생각을 고집하는 편견을 버리고
이 세상을 공(空)이라고 보면 죽음의
강을 건널 수 있고, 이와 같이 세계를
보는 사람은 염라대왕을 보지 않는다.
      =수타니파타=

★해탈의 기쁨은 혼자 즐기지 아니하며,
안락의 열매는 혼자 차지하지 아니한다.
        =발원문=

★혀의 허물은 무량무변( 無量無邊 )하다.
모든 악업의 시작은 혀끝에서 나온다.
     =불경=

★현자는 항상 자신을 지키므로 타인 속에서도
손실 당하는 바가 없다.
   =증지부경전=

★호화로운 임금의 수레도 부서지듯
우리 몸도 늙으면 허물어진다.
오로지 덕행을 쌓아 가는 일만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