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나에게 찾아온 이 모든 새로운
깨우침들을 입증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나는 내가 원하는 것들을 심상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소소한 것들이었죠. 그리고
그것들은 아주 빨리 현실화되었습니다.
그러자 나는 내가 큰 소망들을 얻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유일한 것은
‘내가 감히 큰 것들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지 못하는 바로 그것’뿐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스스로에게 물어보았죠.
‘내가 생각해 낼 수 있는 가장 큰 소망이
무엇일까?’ 그리곤 말했어요.
‘오호, 캐딜락. 특별히 제작된 차체를
가진 캐딜락!’ 나는 특별히 제작된
차체를 가진 캐딜락을 심상화 했고,
내가 그것을 운전하고 그것이 나의
것이라는 심상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그 심상을 놓아주었어요.
왜냐하면 그건 틀림없이 나의 것이니까요.
2주쯤 뒤에 알고 지내던 지인이 와서는
말하기를 "이봐 레스터. 내가 당신에게
주려고 정말 멋진 캐딜락을 하나 구입
했는데 말이지." 하면서, 그게 어떤 차
인지를 설명하는 겁니다.
그 차의 색깔은 내가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그 색깔이었고 모든 게 내가 심상화하면서
본 그대로였어요.
"내 친구 중 한명이 그것을 구입했는데
말이지. 특별히 제작된 차체라구.
하지만 그가 왠지 그것을 원하지 않게 되어서
내가 4000달러를 주고는 구입했지."
그가 그 말을 했을 때 나는 그를 쳐다보았어요.
나는 돈이 없었기 때문이죠. "아! 돈 걱정은
하지 말게나. 내가 돈을 내어줄테니깐."
나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글쎄요. 내일까지
제가 대답해 드리면 안 될까요?"
그는 이상하다는 듯 나를 쳐다보았어요.
누가 이런 제안에 대답을 하루 있다가 해준다고
하겠어요? 하지만 그는 말했습니다.
"아아~ 물론 괜찮아요. 그렇게 해요." 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나는 오래된 차를 처분한
상태였어요.
뉴욕시에서는 그게 귀찮은 골칫거리였어요.
그리고 나는 캐딜락 같은 차를 몰고 다니면서
호사스럽게 지내는 게 별로였어요.
나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싶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캐딜락을 몰고 다닐 형편이 못되었죠.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들의 질투의 대상이 되고
싶지도 않았구요. 또 이렇게도 생각을 했어요.
"그래. 내가 지금 이걸 해낼 수 있다면 언제라도
다시 해낼 수가 있어." 다음날이 되었을 때 나는
그 차를 받기를 거절했어요.
그건 제 친구에게는 너무나 놀라워서 거의
충격적인 일이었죠.
나는 이런 식으로 내가 깨달은 다른 모든 법칙들을
증명해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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