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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깨달은 사람의 고백

by 법천선생 2026. 1. 13.

나는 나에게 찾아온 이 모든 새로운

깨우침들을 입증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나는 내가 원하는 것들을 심상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소소한 것들이었죠. 그리고

그것들은 아주 빨리 현실화되었습니다.

 

그러자 나는 내가 큰 소망들을 얻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유일한 것은

‘내가 감히 큰 것들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지 못하는 바로 그것’뿐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스스로에게 물어보았죠.

‘내가 생각해 낼 수 있는 가장 큰 소망이

무엇일까?’ 그리곤 말했어요.

 

‘오호, 캐딜락. 특별히 제작된 차체를

가진 캐딜락!’ 나는 특별히 제작된

차체를 가진 캐딜락을 심상화 했고,

 

내가 그것을 운전하고 그것이 나의

것이라는 심상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그 심상을 놓아주었어요.

왜냐하면 그건 틀림없이 나의 것이니까요.

 

2주쯤 뒤에 알고 지내던 지인이 와서는

말하기를 "이봐 레스터. 내가 당신에게

주려고 정말 멋진 캐딜락을 하나 구입

했는데 말이지." 하면서, 그게 어떤 차

인지를 설명하는 겁니다.

 

그 차의 색깔은 내가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그 색깔이었고 모든 게 내가 심상화하면서

본 그대로였어요.

 

"내 친구 중 한명이 그것을 구입했는데

말이지. 특별히 제작된 차체라구.

 

하지만 그가 왠지 그것을 원하지 않게 되어서

내가 4000달러를 주고는 구입했지."

 

그가 그 말을 했을 때 나는 그를 쳐다보았어요.

나는 돈이 없었기 때문이죠. "아! 돈 걱정은

하지 말게나. 내가 돈을 내어줄테니깐."

 

나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글쎄요. 내일까지

제가 대답해 드리면 안 될까요?"

그는 이상하다는 듯 나를 쳐다보았어요.

누가 이런 제안에 대답을 하루 있다가 해준다고

하겠어요? 하지만 그는 말했습니다.

 

"아아~ 물론 괜찮아요. 그렇게 해요." 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나는 오래된 차를 처분한

상태였어요.

 

뉴욕시에서는 그게 귀찮은 골칫거리였어요.

그리고 나는 캐딜락 같은 차를 몰고 다니면서

호사스럽게 지내는 게 별로였어요.

 

나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싶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캐딜락을 몰고 다닐 형편이 못되었죠.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들의 질투의 대상이 되고

싶지도 않았구요. 또 이렇게도 생각을 했어요.

 

"그래. 내가 지금 이걸 해낼 수 있다면 언제라도

다시 해낼 수가 있어." 다음날이 되었을 때 나는

그 차를 받기를 거절했어요.

 

그건 제 친구에게는 너무나 놀라워서 거의

충격적인 일이었죠.

 

나는 이런 식으로 내가 깨달은 다른 모든 법칙들을

증명해 나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