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를 치는 사람은 코치 없이 실력 향상이
얼마나 어려운지 누구보다 잘 알게 됩니다.
왜일까요?
사람은 자신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 자세가 어떤지 스스로는 절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골프에도 코치가 필요하고,
명상에도 스승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매일 의욕을 불어넣어 주는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저는 테니스 선수 출신이 아니지만
아시아 최고의 선수를 키워낸 경험이 있습니다.
또 얼마 전엔 골프를 처음 시작해
필드에 나가는 분과 단 10일,
매일 아침 함께 연습했습니다.
실전 이미지 트레이닝까지 더한 결과,
첫 필드에서 95타.
그때 깨달았습니다.
아, 나에게는 사람을 보는 힘이 조금
더 있구나.
이제는 내가 나의 코치가 되어
깨달음이라는 어려운 여정을
끝까지 가려 합니다.
인생, 얼마나 더 살 수 있겠습니까?
열심히 수행하여 저 언덕 위로
어서 올라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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