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영적 등급에 오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인생의 공통된 교훈을 배우는 게 중요합니다.
겸손함을 배우고 사람들에게 자기 특성에 맞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봉사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진보하여 높이 올라가는 법이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크게 기여하는 걸 배워야 합니다.
대중을 통제하고 강해지는 걸 배울 게 아니라
대중에게 봉사할 힘을 갖는 걸 배워야 합니다.
참 스승은 병 치유 같은 소소한 걸 치료했다고
결코 자기의 능력을 절대 선전하지 않습니다.
그저 어디를 가든 사람들이 치유되는 거지요.
그 사람이 아주 착하고 병이 너무 위중하지 않으면
그들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100% 치유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업장, 환자의 업장이 너무
무거우면 최소한 어느 정도만 치유됩니다.
아마 80%나 70%, 50% 정도만 치유되겠지요.
데르비시, 수피는 모두 이슬람교에 속합니다.
그들은 그냥 춤을 추고 또 추면서 황홀경을 체험합니다.
태극권을 해도 마찬가지인데 춤을 추면서 지극한
황홀경을 체험합니다.
'명상개념 > 명상법칙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직관력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0) | 2026.01.22 |
|---|---|
| 마음이 강해지는 가장 쉬운 염불 방법 (1) | 2026.01.22 |
| 수행자가 생각하는 방식을 달리하면.... (0) | 2026.01.22 |
| 염불 고수는 태어나는 게 아니다, 이렇게 만들어진다 (0) | 2026.01.21 |
| 깨달음에도 코치가 필요하다 (1) | 20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