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 세상에서 꽤 오랜 세월인
60년을 살아왔다.
그동안 명상을 좋아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지내왔다.
그중에는 어떤 방식으로든 기도를
밤낮없이 아주 많이 하는 사람도 있었고,
명상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자
애쓰는 사람들도 참 많이 보았다.
그러나 내가 만난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가장 행복해 보였던 이는
매사에 늘 감사할 줄 알고, 신 앞에서
한없이 겸손하고 신실한 사람이었다.
만약 신성하신 신께서 나를 내려다
보고 계신다면, 무지한 내가 전능하신
분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은 오로지
정성을 다한 무조건적인 감사뿐일 것이다.
그것 말고 내가 더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애완견이 주인에게 조건 없이 감사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늘 사랑
받으며 완전한 가족의 일원이 되듯이,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보다 이 세상에
더 귀한 영적인 보물이 또 어디 있겠는가.
사실 필자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세상의 모든 기적과 신통력은
신에 대한 최고의 정성,
곧 헌신적인 감사함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놀라운 결과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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