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 전 대통령. 독재자? 영웅?
그런데 이건 거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1960년대. 한국은 전쟁 직후,
하루 먹고살기도 힘들던 나라.
그런데 박정희는 세계 최고 미래학자를
만납니다.
이 사람. 허먼 칸. 미래학의 창시자.
미국 대통령이 전략을 묻던 인물.
허먼 칸이 뭐라고 했냐면요.
“한국, 세계 10위 경제대국 된다.”
당시엔 다들 비웃었습니다.
말도 안 된다고요.
그런데 이 예측을 직접 들은
한국인이 있었습니다.
허먼 칸의 제자,
그리고 60년대 미국 유학생.
전 숙명여대 총장 이경숙.
그녀의 말.
“너무 정확해서 소름 돋았다.”
이후 밝혀진 사실 하나.
허먼 칸과 박정희,
단순한 만남이 아니었습니다.
한국의 미래를 두고
깊은 대화를 나눈 사이였습니다.
우리는 묻지 않았습니다.
박정희는 정말
우연히 성공했을까?
아니면
미래를 설계한 사람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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