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초가 체액을 약알칼리로 만든다?”
“골다공증, 통풍, 비만까지 예방한다?”
이 주장을 소개한 사람이 바로 일본
건강 칼럼니스트 '이이즈카 리스코'입니다.
그녀는 식초가 칼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요산 배출을 도와 통풍을
예방하며 지방 합성을 억제해 비만을 막고
피로 회복에도 좋다고 설명했죠.
또 신맛은 ‘간’과 관련이 깊어서 임산부가
신 음식을 찾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
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식초를 먹으면 뼈 튼튼한 아이를
낳는다는 이야기까지 나오죠.
하지만! 우리 몸의 pH는 스스로 엄격하게
조절되기 때문에 식초 한두 스푼으로
체액이 ‘알칼리화’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식초 속 아세트산은 혈당 조절과
식욕 억제에 일부 도움을 줄 수 있고,
칼슘 흡수를 약간 도울 가능성은 있습니다.
결론은? 식초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적당히 활용하면 건강에 보탬이 될 수
있습니다.
과장은 줄이고, 균형 잡힌 식단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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