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굿따라니까야 「미움을 제거함의 경」에서
사리불 존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수행자는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미움을
없애야 한다.”
세상에는 다섯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
몸은 청정하지 않지만 말은 청정한 사람.
→ 그의 나쁜 행동은 내려놓고, 좋은 말을
기억하세요.
둘째,
말은 거칠지만 행동은 바른 사람.
→ 거친 말은 흘려보내고, 바른 행동을 보세요.
셋째,
몸과 말은 부족하지만 믿음의 마음이 있는 사람.
→ 겉모습이 아니라 그 마음의 씨앗을 보세요.
넷째,
몸과 말도 바르지 않고 마음도 닫힌 사람.
→ 미워하지 말고, “저 사람이 언젠가 행복해지길”
하고 자비를 내세요.
다섯째,
몸과 말과 마음이 모두 청정한 사람.
→ 그의 선한 모습을 기뻐하며 따라 배우세요.
미움을 품으면 상대보다 먼저 내 마음이
괴롭습니다.
분노는 결국 나를 해칩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상대를 바꾸기보다
내 마음을 다스리세요.
오늘, 한 사람이라도 미움 대신 이해를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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