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에서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세상에 있는 귀한 보물들을
모아 부처님과 보살님들께 정성껏 공양을
올린다면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한 번이라도
부처님을 부르며 염불하도록 권하는
공덕이 그보다 더 크다고 합니다.
『열반경』에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부처님께서 한 왕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큰 창고를 열어 한 달 동안 모든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준다고 해도,
어떤 사람이 단 한 번이라도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는 공덕보다 크지 않습니다.
그 공덕은 앞의 보시보다 훨씬 커서
비교하기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증일아함경』에서도 비슷한 말씀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다
베풀어 돕는다고 해도, 아주 짧은 순간이라도
부처님의 이름을 부른다면 그 공덕은
그보다 더 크고 헤아릴 수 없다고 합니다.
『대지도론』에서는 이런 비유가 나옵니다.
어떤 사람이 태어나자마자 하루에 아주
먼 거리를 걸으며 그것을 천 년 동안 계속하고,
그곳에 있는 보물로 부처님께 계속 보시한다고
해도, 나중의 어려운 세상에서 누군가 한 번
이라도 “아미타불”이라고 부르는 공덕이
그보다 더 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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