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을 꼭 눈으로 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신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신은 어떤 존재일까요?
심판하거나 벌주는 존재가 아니라,
영원히 사랑하고 용서하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어떤 모습이든, 어떤 삶을 살았든
신은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도 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을 떠나는 순간에도 단 하나
기억해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신은 오직 하나이며, 나를 영원히 사랑한다.”
그것만 기억한다면 두려움도, 지옥도
필요 없습니다.
신은 끝이 없는 존재이기에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내면의 소리입니다.
그 소리는 파도처럼 들리기도 하고
천둥처럼 울리기도 하며 아름다운 음악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 소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지혜를 열어주며, 다시 사랑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우리는 그 속에서 성인들의
가르침과 만남을 느끼기도 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단 하나입니다.
밖에서 찾지 말고, 내 안의 신을 기억하세요.
그 순간, 이미 당신은 길 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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