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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영안이 열린 사람이 절대 함부로 말하지 않는 이유

by 법천선생 2026. 4. 6.

지금 이 유튜브 방송을 보고 듣기 전에,
당신이 오늘 한 말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 말들, 이미 ‘형태’를 가지고 무형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움직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영안이 열린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합니다.

우리가 내뱉는 모든 말에는 반드시 그에

해당하는 ‘보이지 않는 존재’가 만들어진다고.

 

그리고 그것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실제로 유형, 무형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말합니다.

“짜증나 죽겠다” “망했네” “죽어라 진짜”

하지만 그 순간마다 그 말에 해당하는 ‘화신

(아바타)’이 만들어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현실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더 소름 끼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럿이 모여 이미 돌아가신 부모님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 그 부모님의 ‘화신’이 그 자리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전혀 그 사실을 느끼지 못합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착각할 뿐입니다.

 

문제는 이것입니다.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작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특히 분노하며 내뱉는 말은 그 영향이 훨씬

강해집니다.

 

“죽어라”라는 한마디. 그 순간 만들어진 존재는
그저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어떤 방식으로든

작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말을 극도로 아낍니다.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말이 현실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생각해보십시오.

좋은 말, 선한 마음, 고귀한 의식을 가진 부처님을

떠올리며 하는 간절한 염불. 이 또한 그대로

‘형태’를 갖고 확실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경전에서는 이미 말하고 있습니다.

염불을 할 때 단순한 기도가 아니라,

상상을 초월하는 장엄한 현상이 실제로

일어난다고 말입니다.

 

믿기 어렵습니까?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아무 말이나 하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보이지는 않을 뿐
이미 모든 것은 시작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부터라도 되도록 말을 줄이십시오.

그리고 반드시 기억하십시오.

 

당신의 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어딘가’에서 작용합니다.

 

그렇다면 염불은 얼마나 대단한 공덕을

그대에게 가져다 주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