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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김치 보살의 업장병 염불 가피

by 법천선생 2026. 4. 17.

서울 양천구 목동에 사는 50세 김치 보살은 

부모님과 동생 등 네식구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50이 되도록 시집도 안가고 집에만 

있으니, 부모들의 큰 걱정을 안겨주고 있었다.

 

좋은 직장도 다니다가 대인관계가 원활치 않아

직장마저도 그만두고 집안에서만 빈둥거리니,

 

부모는 억장이 무너지는 것만 같아서 딸에게

걱정을 많이 하며 말을 했던 것이고 특히 성격이

괄괄한 어머니는 딸을 마치 원수를 보듯 했습니다.

 

어머니는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어 모든 가족들이

그녀를 두려워했는데, 특히 만만한 이 딸에게

특히 더 많은 스트레스를 많이 주었던 것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전혀 원인을 알 수

없는 업장병을 앓게 마련인 것이니, 피부에서

생겨난 건선이 관절속까지 깊숙히 침투하여

'건선관절염'이라는 이상한 업장병에 걸렸습니다.

 

그러니 병원에 가서 여러가지 검사를 많이 했으나

원인과 치료방법을 모르겠다는 말만 했던 것입니다. 

 

그러자 김치 보살은 이병은 아무리 생각해도

업장병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튜브를 

보다가 어떤 방법이 없겠느냐고 질문을 하니, 

 

그 법사가 말하길, 듣는 순간에 그것은 당연히 

업장병이며 원인과 치료방법은 보편적인 일반

병원에서는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질병의 원인은 전생까지 이어진 

것으로 전생에는 어머니와 반대의 상황이었을

것이라고 하며, 그러니 참회가 먼저라고 했습니다. 

 

참회는 생각처럼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먼저 어머니가 살고 계시는 방향으로 매일 같이

108배를 하며 관세음보살 참회합니다.참회합니다를

최소 백일 동안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더 이상 살생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채식을 통한 식이요법과 간헐적 단식, 맨발걷기,

발끝부딛히기, 발목 펌프운동 같은 운동을 병행하고,

 

관세음보살님의 탱화를 준비하여 매일 그림을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보살님을 관상하는 염불을

하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