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많이 배울수록 오히려 오만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압니다.
그리고 먼저 고개를 숙일 줄 압니다.
유태인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
넓은 우주 속에서 우리는 아주 작은
존재입니다.
그런데도 모든 걸 다 아는 듯 살아간다면
그건 지혜보다 오만에 가까운지도 모릅니다.
솔로몬 왕은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는 질문에 ‘지혜’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 지혜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완벽하려 하지 마세요.
너무 앞서가려 하지 마세요.
너무 아등바등 살지 마세요.
조금 가볍게 살아도 괜찮습니다.
오늘은 내일의 발판이고
내일은 오늘의 희망이니까요.
당신의 오늘이 지혜의 빛으로
환하게 밝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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