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오포노포노를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날 외면해 왔던 상처와 감정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 중요한 것은 미워하거나 책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그러면 굳어 있던 마음이 풀리고
호흡은 편안해지며 자기 자신을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게 됩니다.
호오포노포노가 내게 준 가장 큰 선물은
바로 내적 평화였습니다.
내가 경험한 모든 것에 책임을 지고,
상처받은 마음을 사랑으로 정화할 때
행복은 저절로 찾아왔습니다.
신기하게도 나 자신과 화해하자
가족과의 관계도, 조상과의 인연도
조화롭게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오랫동안 고향을 찾아 헤맸습니다.
하지만 정화를 계속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고향은 어느 나라가 아니라
내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오늘도 정화하십시오.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찾는 평화는
이미 당신의 마음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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