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는 마귀의 마음이다.
그것은 검은 구름과 같은 것으로
모든 질병의 주재료이다.
좋음 마음, 바른 마음에는
절대로 화가 나타나지 않는다.
마귀의 마음이 우리 속에 숨어있다가
교묘하게 화가 나게 만들어 우리를 시험하면
즉시 알아차리고 대비하여야 한다.
화에 대하여 가장 좋은 대비책은
무조건 용서하는 것이다.
끝없이 용서하라.
화는 보이지는 않지만 무서운 불꽃이다.
자기도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자기자신을 불태우는 파괴자이다.
화를 잘내는 사람은 마귀에게 속는 것이다.
뿔이난 무서운 마귀를 말하는 것이라면
보이고 느껴지고 무서우니 피하겠지만
화는 보이지 않는 마귀이니 얼마나 무서운가?
화를 잘내는 사람은 체력이 약하고
신경질적이며 머리가 나쁘다.
말할 것도 없이 그의 운명도 좋을 수가 없다.
1. "화는 본능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라고
치부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다.
2. 모든것을 용서하는 마음이 된다면
그 사람의 마음은 애정과 행복으로 가득 차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운명도 환하게 펴지게 된다.
3. 화를 잘내고 불만투성이의 사람은
병에 걸리기 쉽고 타인보다 먼저 늙어
추한 모습을 보인다.
4. 화는 행복 도둑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합당하다.
5. 화는 주위에 빨리 전염되며 피해가 심각하다.
6. 머리가 가장 맑고 사물에 대해 확실히 파악하고
행동하던 때는 화를 내지 않은 때이다.
7. 화가 화를 부른다
- 화를 자주내면 화 그 자체가 된다.
*화를 내지 않는 사람.
화를 내지 않는 사람만이 승리자가 되고
위대한 사람일수록 겸허하다.
1. 감정적인 무시를 하지 말고 행동을
개선할 수 있는지 어떤지를 조용히 응시하면서
마치 상대방이 그 자리에 없는 것처럼 행동하자.
2. 자신이 한 일은 자신이 반성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3. "체면"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배울 것이 없다.
*화를 다스리는 법.
자신의 마음에 있는 화를 자각하고 화가 나면
"나는 패배자다"라고 말한다.
화내지 않는 것은 기적을 불러 오며
행운의 여신도 다가온다.
1. 마음의 화를 자각했다면
화를 내지 않게 된다.
2. 약한 동물일수록 화를 더 자주내는데
당신도 사회적 동물로서 약자라 생각해서
화를 자주 내는 것 밖에 안된다.
3. 패배 의식을 가진 부모라면 아이는 불행하다.
- 화라는 것에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쌓이고 신경질적으로 되어서 점점 더 히스테릭하게 되어간다.
4.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자신감있고 침착하여서
화를 내는 사람과 상대로 감정 싸움을 하지 않는다.
5. 자신이 자신의 인생을 파괴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명랑함만을 훼손받지 않도록 지켜 가면
그런 문제는 곧 해결된다.
6. "남에게 지고 싶지 않다"는 것은 좋지 않은 일이며
"자신에게 질 수 없다"라는 마음은 자아가 아니라
자신을 경계하는 것이다.
7. 상대의 화를 극복하는 것은 아주 재미있고
스스로에게 큰 자신감이 생긴다.
8.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단순히 바보처럼
무지로 웃는 것이 아니라 "현상을 좀 더 생각해보고
웃는" 지헤의 웃음이다.
9. 웃는 것이 목적이 아니므로 "즐거워서 웃기만 하고
할 일을 잊어 버리는 것"은 옳은 웃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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