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포 정화로 직장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었어요
저의 직장에서의 경험담을 올려봅니다..
2년 전부터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나 가기 싫은 곳이었죠..
왜냐하면 직장에 제가 있는 팀원들의 불화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팀장님과 선배선생의 불화로 인해 가운데 있는 후배들은 아주 곤욕스러웠어요..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할지 몰라서..
우리가 하는 일은 팀웍이 매우 중요한데, 팀웍은 완전히 깨지고
싸우는 목소리 때문에 고객들은 깜짝 놀라고 말도 아니었어요...
그래서 위 분들이 특단의 대책을 세웠어요..바로 팀장님을 자르는 것이었죠..
그 다음 팀장은 사이가 좋지 않던 선배선생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 새로운 팀장과 선배선생의 불화가 또 시작되었어요... 정말 악몽의 연속이었죠..
그래서 이번에는 선배선생이 나갔어요...
그리고 그 다음은 저와 새 팀장의 불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동시에 팀원들과 새 팀장의 불화가 일어났어요..그래서 후배들이 사표를 내었죠...
저는 그게 새 팀장이 독단적이고 잘못해서 그렇다며 항상 화가 나있었습니다...
새 팀장이 괜히 미웠죠..아주 진짜 정말....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잠시 들더군요..
그래서 이 마음을 해결할 수 있는 도구들을 찾았습니다..
서점에서 팀웍 관련된 책을 탐독하다가 시크릿이라는 책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미친 듯이 관련서적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고수님들의 경험도 보고 책에서 있는 방법을 저만의 방법으로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쓰는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감사합니다‘를 적고
항상 잡생각이 들지 않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마음으로 외쳤어요..
그리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사랑스러운 사람들과 포옹하는 심상화로 나의 주파수를 끌어올렸어요..
그리고 누구와 문제가 생겼을 때는 그 사람에게 사랑의 기운을 듬뿍 쏘아 해결했습니다...
이렇게 수개월을 하니깐 우리 팀원들의 팀웍이 우리 직장내 최고가 되어버렸습니다..
나도 모르게..팀장과 저의 관계도 아주 좋아졌어요...
정말..이런 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
그래서 이 팀원들이 너무 좋아서 다른데 좋은 자리가 있었어도 안갔어요..
저의 아내도 ‘지금 팀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다른 직장 잠시 잊자.’ 라고 하더군요..
지금 이글을 쓰는 동안에는 우리 애기가 감기가 걸려서 병원에 갔어요..
나 자신을 정화해서 신성에게 잘못된 인식을 지워주기를 맡기려구요...
이제 거의 저의 방법들이 자리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자신만의 것들이 필요할 거 같아요..
여러 가지 정보를 저에게 준 카페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그 정보를 귀담아 들은 저에게 너무 감사하고..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은 이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려고 노력을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정말 모든 것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 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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