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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신의 사랑의 강물로 온몸을 적신다.

by 법천선생 2009. 1. 15.

 

나는 지금 하느님의 사랑의 강물로

온몸을 적시고 있다.

 

나의 정신은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다.

나는 루시를 용서한다.

 

루시와 내게는 동일한 하느님이 내제한다.

우리들 사이에는 조화와 사랑과 이해가 넘친다.

 

오늘 이후 루시와 얼굴을 마주하게 되면

나는 그녀를 사랑의 빛으로 감싸겠다.


미움을 미움으로 상대하면

그 상황은 끝나지 않는다.

미움도 선의로 대하야 한다.

 

적을 죽일 수는 있겠지만

그 상처는 오래간다.

 

그를 우군으로 투항하도록 하는 것이

정말 현명한 자의 선택이다.


당신이 진실이라고 믿는 것은

무엇이든지 실현된다.

생각과 감정이 운명을 만든다.


소크라테스의 위대함은 그가,

이 세계의 어느 것 하나도 신의 뜻에 의하지 않고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간파한 데서도 찾아볼 수 있다.


변화를 원한다면 그 변화 이후의

모습을 확신하라.

 

재판에 이기고 싶다면,

그리고 그것이 틀리지 않은 것이라면

이긴 모습을 상상하라.

현실은 그렇게 되어갈 것이다.



 -머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