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이 바로 몸을 이룬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역사적 예로써 로마가 한참 왕성하였을 때에는
모든 국민들이 거친 음식 즉, 채식을 주로 한 식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로마가 남의 나라를 많이 침략하여 부자나라가 되자
자연히 육식을 주로 한 미식을 탐하게 되면서 뱃살이 불어나고
이와 비례하여 점점 더 성격은 흉폭하게 변하여 로마인들은
짐승, 즉 사자와 인간, 인간과 인간이 서로 목숨을 담보로 겨루는
검투경기를 콜로세움이라는 대형원형경기장을
만들어 관람을 하고 또한 마차경주를 즐겨기기도 했는데
나중에는 너무나 화려한 황금마차 경주도 했다고 합니다.
로마는 결코 남의 나라의 침략으로 멸망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는 나라를 방어할 수 없어 용병을 쓰다가 결국은 멸망하였지요.
이렇듯 음식먹는 습관과 마음은 밀접한 관계가 있어
육식과 페스트푸드를 즐겨먹는 우리 어린이들이 많이 걱정됩니다.
실제로 요즘은 가장 담임을 맡기 어려운 학년이 예전에는
고교생이였었지만 지금은 초등학교교 6학년이라고 하니
그들이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알만합니다.
여자 선생님은 전혀 담임을 맡을 수 없으며 남자라도
어지간 해서는 담임하기가 어렵다고 한네요.
또한 인터넷의 발달로 많은 학생들이 오락에 빠져 있고
어른들은 경마장, 카지노, 각종 노름으로 영혼이 피폐하고 있다니
대단히 애석한 일입니다.
이들을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하여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고
적당한 운동을 하며 유기농 채식위주의 식사를 하면
금방 좋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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