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명상의 목표는 행복이 아닌가요?
극락이란 '극히 낙(樂)밖에 없는 좋은 곳'
이라고 생각하는데 맞습니까?
명상을 하고도 행복하지 않다면
역시 뭔가가 잘못된 것입니다.
십여년 명상을 하고 난 느낌인데
명상을 하고 행복감에 푹 젖어 있지 않고
괴로움을 느낀다거나 몸이 아프고 괴롭다면
한번쯤은 본인의 언어모형과 생활태도와
생각수준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명상의 진정한 목표는 지고의 행복이지
슬픔이나 괴로움, 지옥의 고통이 아닙니다.
가장 큰 행복으로 가는 우주에서도 가장 좋은
인간의 바람직하고 구체적인 행복을 위한
적극적인 행동입니다.
그런 명상을 하고도 마음이 편치 않다면 그
것은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명상하는 사람의 지복으로 가득찬
너무나 행복한 표정을 보신 적 있습니까?
그러한 사진을 많이 모아 보세요.
정말 신나고 즐겁고 멋진 일이지요.
그리고 본인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보세요.
큰 진보를 낳는 일이 될 것입니다.
만약 사진이 없더라도 우주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명상에 잠겨 보세요.
귀하가 많은 진보 있으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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