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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행복은 판단력보다 감사함을 아는 것이다

by 법천선생 2009. 9. 23.

분별력을 가지고 잔머리 굴리며 똑똑한 척 해보았자,

돌아오는 것은 모두 별볼일 없는 번거로움뿐이랍니다.

 

모든 일을 되도록 옳다고 보고 좋게 보고 맞다고 생각하며

좋은 측면으로 보려고 한다면 우리 두뇌속의 환경도

그렇게 변화하여 좋은 쪽으로 조정될 것입니다.

 

우리 내면에는 3개의 각기 다른 내가 들어 있습니다.

그 처음의 하나는 나라고 생각하는 평상적인 내마음이고

두번째의 나는 잠재의식의 마음으로서 무의식이라고 하는

영혼의 심부름꾼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입니다.

 

우리는 영혼과 직접적인 교신을 하지 못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필히 비서를 통하여 연락을 해야만 하게끔 셋팅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오랜 동안 비서와 친해져서 회장님과도 같은 영혼을 자주 접하다보면

영혼과의 직접 만남도 가능하게 된답니다.

그것이 바로 해탈이라는 거듭남의 상황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