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왜 그들이 아름다운 사람일까요?
그들은 대부분 자신도 그리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면서도
남을 돕기를 좋아하는 사랑과 봉사 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사회에서 소외되거나 심지어는 가족에게조차
버림받은 장애자나 노인들을 돌보며
환하게 미소짓는 그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참다운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그들의 소박한 미소는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우리를 한없이 부끄럽게 만듭니다.
'법천건강연구소 > 법천웰다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계제 1위 행복지수 국가 '나이지리아' (0) | 2009.12.12 |
|---|---|
| 후회되는 학창시절 (0) | 2009.12.10 |
| 남을 사랑하는 마음 (0) | 2009.12.10 |
| 지금 당장, 즉시, 곧바로 행복해 보자 (0) | 2009.12.10 |
| 글쓰기의 맛 (0) | 2009.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