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맞아하면 중음신 상태라는
전지전능한 상태가 되다고 한다.
이때가 되면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상태이다.
그런데 이때가 바로 가장 중요한 영적인 시작이다.
우리 말에 '콩으로 메주를 꾼다고 해도
못믿는다'는 말이 있다.
이때가 바로 그러한 때인 것이다.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해도 열받는 마음에
원수를 갚기 위하여 지구 반대편에서
원수가 태어난다고 하면 그곳까지 쫃아가
가족으로 태어나든지 친구로 태어나든지하여
원수를 갚을 수 있는 위치에 태어난다는 것이다.
전생을 알고 나면 아무것도 할말이 없어진다고 한다.
그저 당연한 것이라 믿을 수 밖에는
더 이상 좋은 방법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잘 알았던 사람들이 톨스토이와
소크라테스 였다.
그들의 부인은 악처로 유명했었다.
그러나 그들은 한마디 원망도 하지 않았다.
특히 톨스토이는 아내에 대한 말을 많아 하였는데,
전생에 대하여 말을 하면서 그녀를
당할 수 없음을 자주 말하였다고 한다.
'신나는 감사훈련 > 대인관계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시 눈을 감고 명상합시다 (0) | 2010.03.08 |
|---|---|
| 개와 고양이가 서로 싸우는 이유 (0) | 2010.03.08 |
| 전생의 원수와 함께 살다 (0) | 2010.03.08 |
| 겁장이는 미인도, 황금도, 승리도 얻지 못한다. (0) | 2010.03.08 |
| [스크랩] 이름을 기억하는 10가지 방법 (0) | 2010.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