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교도소에
조셉 파트러라는 교화원이 있었다.
그녀가 맨처음 교도소에 들어섰을 때
죄수들은 욕설을 퍼부으며 담요속에 숨었다.
파트러는 수인들의 이마에 손을 얹어주거나
베개를 바로잡아 주었다.
죄수들에게 연설이나 교훈을 늘어놓지 않고
사랑을 실천했다.
이런 일이 몇 개월간 계속되자
죄수들이 오히려 그녀에게 연설을 부탁했다.
결국 그녀를 통해 수많은 죄수들이 참회했다.
말보다 강한 것이 사랑의 손길이다.
활의 시위를 떠난 화살과 지나가버린 기회와
입에서 나온 말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것이 말이다.
가시 돋친 말 한 마디가 태풍을 일으키고
남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다.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는
바람을 잠잠하게 만들고 상처를 치유한다.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사람에게 입은 하나인데 귀는 둘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말은 적게 하고 남의 말을 듣는 것은
두 배로 하라는 뜻이다.
좋은 말은 약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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