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 무대를 만듭시다
마음이 넓은 사람이란 그냥 되는게 아닙니다.
과감하게 생각의 습관을 뜯어 고쳐야 합니다.
두눈을 감으면 하얀 무대가 펼쳐질 것입니다.
화려한 이 무대는 용서를 위한 무대입니다.
나에게 큰 상처를 준 사람, 화나게 한 사람
큰 손해를 끼친 사람, 열 받게 한 사람,
원한이 맺힌 사람, 나에게 감정이 안좋은 사람,
또는 내가 화나게 하여 나를 원망하는 사람도 좋습니다.
무의식중에라도 나의 잘못으로 화가 난사람,
모두를 빠짐없이 불러 오십시오.
그리고 그들에게 사면장을 써서 주십시오.
그리고 그들을 모두 용서하는 차원에서
한사람씩 정성을 다하여 정다운 포옹을 하고
악수도 하면서 환한 미소를 보내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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