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은 철저히 외면 당하고 화를 돋구어
감정의 뒷동산을 활화산을 만들도다.
그러나 긴 세월을 두고 오랫동안 생각해보면
별볼일 없는 일일뿐, 전혀 별 것이 아니었다.
감정이 내 머리 속에서 마음대로 춤추고 있다.
욕심을 잉태하고서 언제든지 분출하려고
내 감정의 물꼬를 마구 자극한다.
그러나 육신을 건너간 잠재의식은
그것을 건너 뛰려는 무의식의 강건너에서
긴 한숨의 고통을 고스란히 맛보는구나,
감정의 해방은 그로부터 시작되나니
고통은 곧 해방이요, 해탈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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