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제기되는 EQ에 관한 검사는
굳이 형식화, 지문화, 정형화된 검사를 하지 않더라도
담임교사나 동료학생들끼리 함께 생활해보면 쉽게 알아낼 수 있다.
TV에 나오는 감동적인 드라마나 장면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것은 감성이 풍부하다는 것이고,
남의 괴로움을 나의 괴로움과 비슷하게 느낄 줄 아는 사람은
공감적 이해력이 뛰어난 것이며,
다른 사람이 힘들까 염려되어 본인이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은 EQ가 높은 사람이다.
또한 대인관계에 관한 지능이 높은 사람은 남과
사귀는 것을 좋아하고 남을 배려하고 남을 즐겁게 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모든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사고
그들에게 도움은 많이 주도록 노력하고
받는 것은 적게 하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성공능력이 높은 사람은 성취동기가 강하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목표를 향하여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