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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대인관계론

나를 바꾸기 전에는 관계개선은 일어나지 않는다

by 법천선생 2010. 8. 4.

비위를 맞추기 어려운 사장과 함께 일하고 있어

너무나 괴로워 직장을 그만두고 싶다면

물론 매우 어렵겠지만 그 일에 대하여 숙고해 보십시오.

 

밖에서 냉정하게 두 사람의 관계를 들여다보고

자세히 관찰하여보면 당신도 그와 비슷한 생각으로

‘저 인간은 도저히 안돼’라는 잘못된

(? 자기가 볼 때에는 절대로 아니라고 하겠지만)

믿음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당신을 저버린 믿지 못할 친구가 있다면,

전에 남을 저버린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자신을 매우 화나게 하는 자식이 있다면

그 버릇은 자기의 버릇임이 분명하다고 합니다.

 

매우 어렵지만 내가 생각을 과감하게 바꾸면

그것이 바로 영웅이고 훌륭한 사람이며

주위가 바뀌고 남들이 바뀔 것입니다.

 

아이들은 자기 주변의 부모나 어른들을

흉내냄으로써만 모든 것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당신 내면에서 그 버릇을 없애도록 하라.

그러면 아이들도 저절로 바뀔 것이다.

 

먼저 자신을 바꾸는 것,

이것이 남들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이다.

 

자신의 유형을 바꾸어라!

그러면 당신은 "그들" 또한 달라진 것을 발견할 것이다.

 

남을 탓해봤자 아무 소용없다.

남 탓을 해봤자 자기 힘만 빠지고 만다.

 

당신의 힘을 유지하도록 하라.

힘이 없으면 자신을 바꿀 수도 없다.

 

무력한 희생자는 출구를 찾아낼 수 없다.

자신이 기꺼이 바뀔 용의가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 보라.

 

생각이나 행동의 측면에서 당신이 그런 유형, 습관,

믿음을 버린다면, 상대방 또한 바뀌거나,

아니면 그가 당신의 삶에서 떨어져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