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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대인관계론

한국 속담, 외국속담

by 법천선생 2010. 7. 31.

* 겸양은 천국의 문을 열고,

굴욕은 지옥의 문을 연다. <파스칼>

 

  * 겸손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호감을 산다.

<톨스토이>

 

  * 겸손은 사람의 칭찬을 싫어하는 것같이 보이지만

실은 더욱 완곡하게 칭찬 받기를 바라는 욕망에 지나지 않는다.

 

  * 칭찬 받았을 때가 아니라 꾸지람을 들었을 때에

겸양함을 잃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인간은 참으로 겸양한 것이다. <장 파울>

 

  * 부자의 겸손은 빈자의 벗이 된다. <팔만대장경>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한국 속담>

 

  * 가장 훌륭한 지혜는 친절함과 겸손함이다. <탈무드>

  * 겸손도 지나치면 교만이 된다. <영국 격언>

  *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만이 겸손할 수 있다.

겸손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자기를 세우는 것이다. <브하그완>


  * 용기와 힘을 함께 갖춘 사람은 결코 교만하지 않다.

힘이 있는 사람의 겸손은 진실이며,

약한 사람의 겸손은 허위이다. <브하그완>

 

  * 몸을 낮추는 자만이 남을 다스릴 수 있다. <명심보감>

  * 겸손은 하나님의 나라에 풍부한 창고를 발견하는 눈이요

그것을 받는 손이다. 우리가 남을 도울 때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신다. <웨슬레>

 

겸손에 대한 격언 모음

 *  불손한 사람은 선심을 쓰고도 욕을 먹는다.

그러나 공손한 사람은 돈이 없어도

무엇이든지 구할 수 있다. 


 * 유능한 매는 발톱을 감춘다.
 * 겸손은 검보다 강하다.

승리는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다. 


 * 숯불이 아름다우나 재로 묻지 아니하면

곧 사라지는 것 같이 덕의 빛이 크나

겸손으로 덮지 아니하면 오래가지 않아 소멸된다.

 
 * 교만은 천사를 떨어뜨려 마귀가를 되게 하고

겸손은 사랑으로 천사가 되게 한다. 


 * 모든 덕이 하늘에 오르는 사다리인데

겸손이 그 첫째 계단이다.

이 첫째 계단에 오르면 그 다음에는

위로 올라가기가 쉬운 것이다.(어거스틴) 


 * 겸손이란 독일말로 Demut 즉 '힘'이란 의미이다.
 * 겸손은 하나님의 나라에 풍부한 창고를 발견하는 눈이요

그것을 받는 손이다. 우리가 남을 도울 때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신다. (웨슬레) 


 * 칭찬을 받았을 때가 아니고 꾸지람을 들었을 때

그 때에 겸양함을잃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겸손한 사람이다(J. 파울) 

 

 * 영안으로 온 세상을 보니 마귀가 온 땅에 그물을 편것을 보고

 두려워 탄식하기를 누가 능히 이 그물을 벗어나겠는가? 하니

한 천사가 대답하기를 겸손한 자 만이 능히

이 마귀의 그물에서 벗어날 수있다. 


 * 마귀가 두려워 하는 것은 오직 겸손이요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는 것은교만이다(안토니) 


 * 영국의 프리처박사에게 한 전도자가 가서 어떻게 하면

영국에서 제일 유명한 전도자가 되겠는가 물으니

그때 박사의 말은 영국에서 제일 작은 자가 되라고 하였다. 


 * 동전이 가득찬 단지는 동전이 들어갈 때 조용하다.


능력에 관한 격언이나 속담으로는...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있다

:비록 어려운 상황이 있다 하더라도

또한 이보다 더 어려운 상황도 있다.

 

한 어깨에 두 지게 질까

: 한 사람이 한번에 두가지 일을 못한다는 의미.

 

재주에 관한 격언.속담으로는...

노루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

현명하지 못한 사람의 무능함을 비유하는 의미로
보잘것 없는 재주를 믿고 너무 설치는 사람을

핀잔줄 때 사용하는 말.

 

분수에 관한 격언. 속담으로는...

작게 먹고 가늘게 싼다

: 천천히 여유있게 나아가야

잘 받아들일 수 있다는 의미로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자신의 분수에 맞게

사는것이 편하다는 의미.

 

없는 놈이 자 두 치 떡 즐긴다

: 자신의 능력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분수에 넘치는 사치를 좋아한다는 의미.

 

교훈에 관한 격언.속담으로는...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아라

:될 수 없는 일이라면 처음부터 바라지도 말라는 의미

 

인상에 관한 격언. 속담으로는....

웃는 낯에 침 빝으랴.

:좋은 얼굴색에 함부로 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상대에게 좋은 낯빛으로 대하는 사람에게는 나쁜말이나

매정하게 대할 수 없다는 의미.

 

무지에 관한 격언.속담으로는...

쇠 귀에 경 읽기 (소 귀에 경전을 읽는다 해도

어찌 살펴 들을 수 있겠는가?)
아무리 일러도 알아듣지 못하는 아둔한 사람이나

관심없는 사람에게 이르는말.


▶친절에 관한 속담

1. 문전 나그네 흔연 대접

: 손님은 신분을 가리지 말고 친절히 대접해야 한다

2. 장님 손 보듯 한다

: 아무런 친절미가 없음을 가리키어 이르는 말.

 

3. 귀신도 떡 하나로 쫓는다

: 아무리 사납고 악독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진실로 친절하게 대하면 해치지 않는다.

 

4. 웃으면 복이 온다

: 웃음이 보약, 웃는것이 신체적으로도 좋으며

화도 면할 수 있다는 말.

 

5. 웃음 속에 칼이 있다

:겉으로는 친절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도리어 해롭게 할 때 쓰는 말

 

6. 친절한 동정은 철문(鐵門)으로도 들어간다

: 친절한 동정은 아무리 무뚝뚝한 사람에게도 전달된다는 뜻.

 

7.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 비도덕적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다가는 화를 당한다는 뜻

 

8. 봇짐 내여주면서 하루밤 더 묵으라 한다

: 속과 겉이 다른 친절. 속으로는 가길 바라나

겉으로는 더 묵으라고 하면서 친절한 태도를 보이는 것.

 

9. 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시집살이가 싫어서 친정으로 돌아가는 여자가

물을 길어다 놓고 갈만큼 시집에 대해

정이 남아 있지 않다는 뜻.

 

겉보리를 껍질채 먹은들 시앗이야 한 집에 살랴.
시앗을 데리고 살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

 

계집 때린 날 장모 온다.
공교롭게도 일이 잘 안 풀린다는 듯.

 

계집 바귄 건 모르면서 젖가락 바뀐 건 아나.
자기 부인에게 그만큼 관심이 없다는 뜻.

 

곯아도 젓국이 좋고 늙어도 영감이 좋다.
나이가 들수록 자기 서방이 최고라는 말.

 

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남편의 마음이 바가지 크기라면

아내의 마음은 항아리크기라는 말.

가정에서 아내의 도량이 넓어야 한다는 말.

 

내외간 싸움은 칼로 물 베기.
부부 싸움은 지나고 보면 표시도 없다는 말.

 

두더지 마누라는 두더지가 제일이다.
자기 남편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해 보인다는 말.

 

부부는 돌아 누우면 남.
형제는 떨어져도 핏줄이지만,

부부는 돌아서면 전혀 관계가 없는 남이라는 말.

 

씨 도둑질은 못한다.
아이는 부모를 닮게 마련이라는 말.

 

여우는 데리고 살아도 곰은 못 데리고 산다.
여우같은 아내가 곰처럼 미련한 아내보다는 낫다는 말.

 

효도 중에 으뜸은 웃방 아기.
젊은 처녀를 품에 안으면 회춘한다는 속설에 따라

늙은 아버지를 회춘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효도라는 말.

 

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
가을 햇볕이 그만큼 따갑다는 말.


가을볕은 선선하여 딸에게 쬐이고

봄볕은 따가우므로 며느리에게 쬐인다느것은

시어머니가 며느리보다는 딸을 더 위한다는 말.

 

게으른 여편네가 아이 핑계한다
핑계하기 좋아하는 사람을 비꼬아 하는 말.

 

고양이 덕과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
별로 덕볼 것 없는 며느리를 두고 하는 말.


창고의 쥐를 잡아먹는 고양이의 덕과

항상 곁에서 시중드는 며느리의 덕은

쉽게 알지 못한다는 말.

 

남편 밥은 누워서 먹고,

아들 밥은 앉아서 먹고,

딸년 밥은 서서 먹는다.


남편이 있을 때가 가장 낫고,

그 다음은 아들과 함께 살 때이다.

그러나 딸네 집에 얹혀 사는 것은

힘겨운 일이라는 뜻.

 

남편은 죽으면 하늘의 별이 보이지만

자식은 죽으면 하늘의 별이 안 보인다.

남편의 고통보다는 자식의 고통이 더 안타깝다는 말.

 

딸 보려면 장모 보아라
어머니를 보면 딸을 알 수 있다는 말.

딸 다섯 둔 집에는 도둑도 들지 않는다


딸을 시집보내는 데 그만큼 돈이 많이 든다는 뜻.

딸을 다섯씩이나 시집보냈으니 남이 있는 재산이 없다는 말.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르지
물건이나 사람을 고를 때에는

자기 처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뜻.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싸우는 당사자보다 옆에서 역성 드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