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말씀이지요.
"세상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말이에요.
사람은 귀천이 없고 남과 내가 다르지 않지요.
자학이나 내성적이런 것은 참 어리석은 생각이지요.
친구는 달빛이 친구가 될 수있고,
동화 속처럼 생쥐가 친구가
될 수도 있답니다.
사람 만이 전부라는 생각은
잊어 버리세요!
외로움만 더 쌓여간답니다.
隱子은자들도 아주 행복하게
여생을 잘 살았답니다.
해와 달이 자기의 이불이고
바람이 자기의 친구이고
다람쥐 고양이가 손님들이면
이 세상이 왜 외롭겠어요.
현대 서구사회에서는 환경파괴,
인간성 상실,교회신자 감소 등으로 해서
불교가 유행sensation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염과 황금 만능주의로 사람들이
미쳐가고 있어서 필요에 따라서...
일체유심조만 생각하셔도
현세의 어려움과 산만함,
외로움은 많이 없어질 것이에요.
먼저 나는 누구의 아들이냐 보다
내가 누구인가라는 존재론적 질문들에
많이 묵상해 보세요!
사람이 평등하고 동물과 사람이
자기 형제나 부모로 보일 때
이 세상은 불만족스럽고 두렵거나
불행하지 않고
행복하고 멋질 꺼예요.
저도 그러려고 합니다.
우리 함께 해봐요! 화이팅!
'신나는 감사훈련 > 대인관계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돌아가시기 전의 감동적인 우리 할머니 모습 (0) | 2010.08.04 |
|---|---|
| 나를 바꾸기 전에는 관계개선은 일어나지 않는다 (0) | 2010.08.04 |
| 한국 속담, 외국속담 (0) | 2010.07.31 |
| 아름다운 널뛰기의 모습 (0) | 2010.07.27 |
| [스크랩] 나쁜 관계를 내편으로 만들기~! (0) | 2010.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