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자신을 이해하라.
왜 나는 상대방이 완고함, 고집불통,
외골수라 생각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너 자신이 어떤 특정한 기준을
가지고 상대를 대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 기준, 틀을 해체시켜라.
그러면 완고한 존재에 대한 어떤 편견도 없이
지금 상태로서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둘째 상대에 대한 관심과 애정주기.
완고한 존재에게는 관심과 애정을 주는 사람이 드물다.
다들 그에 대한 비판 또는 평가를 하고 외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는 그에게 관심과 애정으로 대하라.
그것은 얼음을 녹이는 따뜻한 햇살이기 때문이다.
셋째 이런 과정을 통해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긴다.
위의 과정은 단기간에 이뤄지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사람들은 조급하고, 빠른 결과를 바란다.
그러나 삶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음을 알라.
결국은 서로에 대한 믿음만이
그런 존재를 변화 시킬 수 있음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서로 발전하는 것이다.
나는 타인을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고 이해하고
허용하는 것을 배우게 되고,
상대는 사랑과 관심 그리고 믿음을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출처 : 신과 나눈 이야기 한국동호회 http://cwgkorea.net
'신나는 감사훈련 > 대인관계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타인과 '소통' 잘하는 방법?…"배우고 훈련해라" (0) | 2010.11.03 |
|---|---|
| 이미지 세상에 비추어 보자니 (0) | 2010.10.29 |
| 인욕은 오직 적으로부터 배운다 (0) | 2010.10.26 |
| 신념이 굳은 당신에게 (0) | 2010.10.19 |
| 신언서판(身言書判) - 당나라의 인재 등용방법 (0) | 2010.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