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을 이용한 명상수행은
강렬한 영적 에너지를 크게 '증폭'시키는
강력한 힘이있다.
태양광을 바로 육안으로 바라보더라도
전혀 눈에 해가 가지 않는 방법도 있다.
또한 태양이 설사 서산 너머로 져 버린다해도
서산 뒤쪽에 해가 있다는 것을 능히 인식한다면
해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태양광을 끌어 당겨 지혜안에 집중시키면
하나로 관통되어 있는 차크라들은 영적에너지로
가득 차게 되어 전신이 빛으로 가득차게 변환한다.
그러면 기력이 강력하고 정신이 청명해지며,
심신의 안정을 가져와 영적 능력이 향상된다.
그 태양광의 강렬한 파워는 실로 대단하다.
강력한 영적에너지로 기화되어 전신의 '단'을
가득 채우게 되며 수행의 진보를 훨씬 더
빠르게 가속화시켜 해탈에 이를 수 있게 할 것이다.
날씨가 흐린 날에도 구름 위로 태양광은
분명하게 있으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단지 물질적인 구름에 가린 것뿐이다.
구름을 헤쳐 해를 바라보는 것이 수행이다.
마음에 낀 구름과 같은 욕심과 화냄과
무지를 없앤다면 그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마음이 스스로 만들어 낸 모든
검은 구름 즉, '흑암의 세력'은 태양광의 강력한
에너지 앞에 스스로 무력할 수 밖에 없다.
사람의 생각은 스스로 '사념체'를 만든다.
화를 내면 붉은 색의 오로라가 나타나고,
욕심을 부리면 더욱 지저분한 색을 나타낸다.
또한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하다면
푸른 색의 아름다운 오로라가 인체 주위에
부드러운 화기의 자기장을 형성하게 된다.
이것을 줄인 말로는 '염체'라고도 한다.
그러니 사람의 '마음가짐', '마음먹기'의 상태는
너무나 중요한 수행의 핵심요소인 것이다.
우리는 흔히 '염체 없는 놈'이란 말을 많이 쓴다.
이것이 바로 옛사람들이 이것을 보는 능력이
종종 있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이러한 불결한 사념체는 태양광의 강력한
에너지가 모두 쓸어가 버릴 수 있는 것이다.
인체가 대표적인 '차크라', 또는 '단'이라고
불리우는 영적 에너지 센터에 태양광을
가득 채우면 영적 수행의 진보는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염불수행의 커다란 공덕 (0) | 2010.11.28 |
|---|---|
| 너무나 간단한 수행방법 (0) | 2010.11.27 |
| 태양광 수련 방법. (0) | 2010.11.25 |
| 관음명상에 대한 소고 (0) | 2010.11.25 |
| 영혼의 원리 (0) | 2010.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