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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대인관계론

어린시절 열등감

by 법천선생 2010. 12. 5.

필자는 항상 열등감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것은 어린 시절 친구들과의 놀이에서 일어났다.

 

친구들과 축구시합을 하다가 오는 공을 패스하기 위하여

내가 잡지 않고 그냥 통과시켰는데 그렇게 했다고

남들이 놀리자 그것이 마음에 큰 상처를 받게 된 것이다.

 

열등감은 사람을 키도 잘 크지 못하게 하고

잘 자라지도 못하게 하고 별 의미 없어

나오는 대로 아무렇게 하는 말이 어린사람으로 하여금

열등감을 느끼게 하고 괴로운 마음을 갖게 하는 나쁜 감정이다.

 

오늘도 아내가 컨디션이 나쁜지 몸이 괴로워하며

짜증을 내어 집안이 온통 아수라장처럼 괴로웠다.

마음 바꾸기 훈련을 하고 있는 나는

마음 바꾸기를 통하여 즉시 행복한 쪽으로 마음을 돌려

즉시 행복한 얼굴로 돌아오며 즐거운 마음이 되도록 만들었다.

 

우리의 마음 중에서 가장 좋지 않은 것이

바로 화를 내는 것이고 마음이 괴로워하는 것이다.

 

과감하게 마음을 돌려 늘 즐겁게 생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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