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를 맞추기 어려운 사장과 함께 일하고 있어,
너무나 괴로워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정도라면,
물론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이겠지만,
그 사실에 대하여 아무 감정도 개입시키지 말고
남일을 다하듯 가만히 심사숙고해 보십시오.
밖에서 냉정하게 두 사람의 관계를 들여다보고
자세히 관찰하여보면, 당신도 그와 비슷한 생각으로
‘저 인간은 도저히 안돼’라는 잘못된
(? 자기가 볼 때에는 절대로 아니라고 하겠지만)
믿음을 가지고 있음을 정확하게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당신을 저버린 믿지 못할 친구가 있다면,
전에 남을 저버린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자신을 매우 화나게 하는 자식이 있다면
그 버릇은 자기의 버릇임이 분명하다고 합니다.
매우 어렵지만, 과감하게 내가 생각을 바꾸면
그것이 바로 영웅이고 훌륭한 사람이며
주위 사람이 나를 대하는 것이 바뀌고,
나도 바뀌고 남들도 획실히 바뀔 것입니다.
'신나는 감사훈련 > 대인관계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최상의 손님 (0) | 2010.12.13 |
|---|---|
| 직장동료 친근법 (0) | 2010.12.07 |
| 어린시절 열등감 (0) | 2010.12.05 |
| 화났을 때 참는 방법 (0) | 2010.12.04 |
| 정말 열받는 일이라면......... (0) | 2010.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