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태양!
당신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뭉클,
웬지 모를 감흥이 솟아납니다.
눈 앞에서 향기로운
큰 스승을 만난듯,
크고, 넓고, 한없는 은총에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스승님!
저는 압니다.
그것이 모두 무소부재한
당신의 고매한 인품에서부터
품겨온다는 것을요........
스승님!
당신께서 감추어 두신 큰 보물이
태양속에 숨겨져 있는 줄
이제서야 찾았나이다.
당신의 가피에 크게 감동하며
당신의 은총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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