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는 두눈과 두코와 두귀와 입,
생식기, 항문 등 9군데의 구멍이 있다.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죽을 때 이 구멍을 통하여
몸에서 빠져 나오고자 한다.
그러나 그렇게 빠져 나온다면 당연히
좋은 곳으로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다.
천국으로 향하는 문은 오로지 이마 가운데인
상단전에 있는 보이지 않는 신비한 문을 통하여서만
나갈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그 문은 여는 열쇠는 당연히 이미 먼저 열어 본
사람만이 가지고 있다.
그런 사람이 본인과 함께 힘써 도와야 열수 있는 것이다.
명상을 통하여 열락의 기쁨을 맛보앗다해도
세속적인 책임을 피해서는 안된다.
내가 과거에 지는 인과는 분드시 갚아야 하는 것이다.
이 사람이 최후의 마지막 생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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