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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대만 러빙헛 앞에 가만히 앉아

by 법천선생 2011. 2. 8.

작은 폭포수 앞에 앉아

잠시 눈을 붙여 뇌파를 낮춘다.

 

폭포수 소리는 조용하게

산천을 울리는 가운데,

 

시공을 초월한 스승의

아바타가 우주에 가득하다.

 

감격의 눈물은 이유없이 흐르고,

영속의 시간을 넘어선 

환희의 순간을 붙잡아

영원히 간직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