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중병에 걸려 죽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의 간절함

by 법천선생 2011. 4. 24.

투지 넘치고 열의 있는 영혼을 만들라.

영혼은 다가올 치료의 긴 여정에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당신이 의욕을 잃고 지쳐 있을 때

당신에게 계속해서 동기를 부여해줄 수 있는

동료수행자, 애인, 혹은 가족을 찾아라.

열의를 가져라.

 

열의라는 말에는 신명이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즐거움, 열의, 감사,

그리고 이타심을 가질 때 우리의 몸은

신의 생명이 깃드는 성전이 된다.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라.

감사는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약이다.

 

내가 궁금해 하는 것은 ‘죽을까,

안 죽을까’가 아니라 ‘언제 죽을까’이다.

 

우리들에게는 이 ‘언제 죽을까?’가

보다 절박한 문제가 된다.

 

그러나 우리의 유한한 생명은

우리 모두에게 언제나 문제가 되어야 한다.

 

생명은 소중한 것이다.

낭비하여서는 안 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사소하고

하찮은 일들로 일상을 가득 채우고 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시간을 별 의미도

없는 일들을 걱정하느라 소모하고 있으며,

인생에서 정말로 문제가 되는 것들은

돌아보지 못한다.

 

• 지금 여기에서 당신의 친구들과

가족들을 소중히 여겨라.

• 일몰과 일출을 감상하라.

• 당신 주위에 널려있는 아름다움과

음악과 웃음과 재미를 흠뻑 느껴라.

• 불협화음이나 형편없는

상업주의에 빠져들지는 말라.

• 창조주와 평화롭게 지내고

그를 이해하려고 하라.

 

새로워진 목적의식과 감사와,

인생에서 진정으로 기억할만한 것들에 대한

적당한 전망을 가지고 오늘부터 시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