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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한명이 모자라는 바람에.........

by 법천선생 2011. 4. 25.

7시 단체명상 참여자 여러분!

단 한분이 부족한 상황에서

필자는 깊은 한숨이 나왔답니다.

 

7시 단체명상 지원단의 핵심멤버 한명의

큰 후원자가 없으면 큰 공간이

텅빈것처럼 느껴지나 봅니다.

 

우리는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많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더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으리라 생각될 때가 많답니다.

 

붓글씨도 매우 잘쓰는 사람의 글씨는

오히려 잘 못쓴듯 보이기도 하는 법인가봅니다.

 

이제 모든 단원들이 모두 제자리에

정렬된 듯한 느낌이군요.

 

내일 아침 7시 단체명상시간에

강력한 열망을 가지고

생사현관을 함께 열기로 합시다!!!

 

그것은 흡사 얇은 막과 같아 당장

뚫을 수 있을 것같다고 스승께서 말씀하셨어요.

 

그러니 내일 아침 우리 모두의 힘을 합하여

그 막을 뚫고 저 건너 강 건너를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합시다.

 

용사가 돌아온 날, 우리의 용맹스러운 전사가

무사히 귀환하여 돌아온 날을 기념하면서.............

 

엔돌핀 칭하이, 웃어라! 태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