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단체명상 참여자 여러분!
단 한분이 부족한 상황에서
필자는 깊은 한숨이 나왔답니다.
7시 단체명상 지원단의 핵심멤버 한명의
큰 후원자가 없으면 큰 공간이
텅빈것처럼 느껴지나 봅니다.
우리는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많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더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으리라 생각될 때가 많답니다.
붓글씨도 매우 잘쓰는 사람의 글씨는
오히려 잘 못쓴듯 보이기도 하는 법인가봅니다.
이제 모든 단원들이 모두 제자리에
정렬된 듯한 느낌이군요.
내일 아침 7시 단체명상시간에
강력한 열망을 가지고
생사현관을 함께 열기로 합시다!!!
그것은 흡사 얇은 막과 같아 당장
뚫을 수 있을 것같다고 스승께서 말씀하셨어요.
그러니 내일 아침 우리 모두의 힘을 합하여
그 막을 뚫고 저 건너 강 건너를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합시다.
용사가 돌아온 날, 우리의 용맹스러운 전사가
무사히 귀환하여 돌아온 날을 기념하면서.............
엔돌핀 칭하이, 웃어라! 태양아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행성공의 지름길 (0) | 2011.04.28 |
|---|---|
| 명상에 몸과 마음을 던져라 (0) | 2011.04.27 |
| 매일 태양을 보며 기원하게 되면 높은 영적 경지를 얻게 될 것입니다. (0) | 2011.04.24 |
| 중병에 걸려 죽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의 간절함 (0) | 2011.04.24 |
| 감정의 지꺼기를 멀리 던져 버리자 (0) | 2011.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