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하려면 명상에 몸을 던져야 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그렇게 쉬운 것만은 아니다.
명상을 하려고 눈을 감으면 잡념이 일어나고
마음이 산란하여 집중이 잘 안되는 듯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내부의 사정은 사실 그렇지만은 않다.
우리의 두뇌와 영혼은 연관이 있는 듯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을 때가 훨씬 더 많음을 알아야 한다.
즉, 영혼은 아는데 육신적으로나 마음으로는
전혀 모르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은 법이다.
무조건 눈을 감고 세상에서, 아니, 우주에서
가장 좋은 생각만을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자.
그것이 바로 명상인 것이다. 언제든지
정성을 다한 명상은 효과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당신이 영안이 열렸다면, 찬란한 광명을 가진
영혼의 빛을 보고는 크게 감탄할 것이다.
그러니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이 많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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