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하고 지혜를 많이 활용하면
생각의 에너지 마당이 넓은 사람으로 변화,
진화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명상을 위한 명상을 하기 쉽습니다.
명상은 방편이지 절대로 목표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명상하는 것 자체에서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여서는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상은 지혜를 얻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구하고 세상에 지혜를
제공하기 위하여서라도 우리는 명상을 통하여
반드시 바른 지혜를 얻어야만 합니다.
필자는 15년 동안 명상을 해오면서도
정작 글을 스려고 하니 전혀 다른 보다 더
나은 글을 쓸 수가 없어 깊은 고민에 빠져
스승에게 간절하게 기도하면서 좋은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많이 하였습니다.
지금도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풍부한 지혜를
가진 사람은 되지 못했지만, 그러한 추구를
하지 않았을 때보다는 지혜가 조금은 진보된 듯한
생각이 들 때가 더 많아졌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뗏목을 타고 강을 건넜다면
뗏목은 잊으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강을 건너기 위하여 활용하는 도구가
바로 명상입니다.
열심히 활용하고 사용하지만 강을 건너면
반드시 다른 사람이 활용하도록 강에다
두고 와야 하는 것입니다.
뗏목을 어깨에 짊어지고 산을 오르는
이리석음은 없어야할 것입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행의 핵심 (0) | 2011.05.02 |
|---|---|
| 단 10분만, 최선을 다하면 해탈한다? (0) | 2011.05.01 |
| 행복의 샘이 터진다 (0) | 2011.04.30 |
| 수행의 임계점 (0) | 2011.04.30 |
| 폼페이를 다녀와서 (0) | 2011.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