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도가 물이 끓는 임계점이다.
세상의 모든 일에도 이러한 임계점은 있다.
지금의 상태가 진화하여 진보의 상태로
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임계점을 지나야 한다.
물은 정확히 100도가 되어야 끓는다.
100도 가까이 간다고 해도
물은 99도에서는 절대 끓지 않는다.
물을 수증기로 바꿔놓을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결정적인 1도의 차이이다.
수행에도 그러한 임계점이 있는가?
내면의 신은 우주기 정해둔 임계점을
잘 통과한 사람들을 통해서 감응을 한다.
가장 중요한 시기가 오면 가장 어렵고
절망의 순간이라고 느껴지기 마련이다.
그 순간 확신을 가지고 뚫고 나가야한다.
그 고비만 잘 넘기면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다.
그때가 바로 임계점을 돌파하는 순간이다.
그때가 가장 힘이 들고, 가장 많은 에너지를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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